인하국제의료센터가 지난 21일 열린 ‘2016 메디컬코리아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포상’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인하국제의료센터는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와 한국의료의 해외 인지도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됐다.
2012년 10월 개원한 인하국제의료센터는 인천국제공항에서 3분 거리인 국제업무단지 내 위치하고 있으며, 국내∙외 환자들을 위한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해외고객들을 위한 환승지정병원으로 선정됐고, 이후 환승의료서비스라는 신 의료관광컨텐츠 개발 및 시장 개척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호철 인하국제의료센터 센터장은 “환승의료관광을 꼭 정착시켜 해외의료관광의 최전방에서 일한다는 사명으로 국제적인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