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국제진료센터, '2016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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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은 2016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에 참가했다/사진=건국대병원 제공

건국대병원 국제진료센터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전라남도 장흥군이 주최하는 '2016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에 참가했다. 건국대병원은 소화기내과 의료진과 국제진료센터 직원 등 5명이 참여해 국·내외 관람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성인병 관련 질환 및 예방법에 대한 건강상담과 복부초음파 검사를 진행했다. 정홍근 국제진료센터장은 "박람회를 통해 관람객들이 성인병의 위험성과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6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는 국·내외 40개국 200여개의 통합의학 관련 기관, 단체, 기업들이 참여해 다양한 통합의료서비스를 선보이는 박람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