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 온라인 강연 들으면 책 선물 쌓인다

한국화이자제약이 화이자링크(PfizerLINK)에 참여할 때마다 기부금을 적립해 산간지역 아이들에게 책을 기증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화이자링크는 온라인을 통해 의사가 일대일로 의학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2016 화이자링크 방방곡곡 캠페인-산간지역 편'은 의료진이 화이자링크에 참여해 한가지 컨텐츠를 들을 때마다 소정의 금액이 적립된다.

캠페인은 10월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되며 적립된 기부금은 강원 태백, 경남 하동, 충남 괴산, 전북 무주, 경기 양평, 제주 중산간 등 총 6개 산간지역의 아이들을 위한 책 마련에 사용된다.

도서 기부 프로그램이 진행된 후에는 한국화이자제약 직원들이 참여하는 지역 봉사활동도 계획돼있다.

한국화이자제약 화이자 에센셜 헬스 사업부문 대표 김선아 부사장은 “화이자링크를 통해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