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는 미얀마 학생 건강관리사업을 위해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미얀마 보건관계자를 초청해 국내연수를 실시했다.
미얀마 보건관계자 총 5명으로 구성된 이번 연수단은 건협 건강검진시설 및 국립보건연구원, 세종특별자치시 보건소, 조치원 신봉초등학교 등을 견학했다. 또 한국의 기생충 관리 기술전수 및 학술적 공유방안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건협 채종일 회장은“이번 국내연수가 미얀마 초등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미얀마 기생충관리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그리고 향후에도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