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은 어린이들에게 내시경과 관련된 각종 의학지식을 알려주는 교육만화 '알수록 재미있는 내시경 이야기'를 출간했다.
이 책은 암을 비롯한 각종 질환의 조기 발견과 치료에 도움을 주는 내시경의 쓰임새와 종류, 인류 최초의 내시경부터 현재 사용되는 내시경까지, 내시경에 대한 모든 것을 다뤘다.
책의 전반부는 최초 위 카메라를 발명한 올림푸스 카메라 개발자의 이야기부터 위 카메라를 완성해가는 과정을 그려냈다. 후반부는 내시경 시술 발전 과정을 다뤄, 최근 3D 복강경까지 소개했다.
올림푸스한국 타마이 타케시 의료총괄부문장은 “내시경 개발에 열정을 쏟았던 개발자와 의료진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뿐 아니라 많은 독자들이 내시경에 대해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 도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등 전국 주요 서점과 YES24, 인터파크,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150쪽, 값 1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