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헬스 & 메디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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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성심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개소

한림대성심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개소
한림대성심병원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개소했다. 보건복지부에서 중증응급환자 치료가 가능한 경기서남권역 권역응급 의료센터로 지정받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한림대성심병원은 센터를 개소해 응급의료센터 규모를 확장하고, 응급환자 전용 수술실·전용 중환자실·소아전용 응급실 등을 별도로 설치했다. 또한 응급의료센터의 인력도 증원해 환자를 좀더 신속하게 치료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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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암환자 성재활센터 개소

이대목동병원, 암환자 성재활센터 개소
이대목동병원이 암환자 성재활센터를 개소했다. 이 센터는 암환자들의 성기능장애를 전문적으로 치료한다. 암수술 후 발생하는 성기능장애가 있는 환자가 약물치료를 받아 성기능을 재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성기능 재활에 실패한 경우라면 보형물 삽입 등 수술 치료도 이루어진다. 정우식 이대목동병원 암환자 성재활센터장은 “암환자의 성기능 재활을 담당하는 진료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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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영양제 ‘뉴먼트 프리미엄B·마하’ 출시

JW중외제약, 영양제 ‘뉴먼트 프리미엄B·마하’ 출시
JW중외제약이 영양제 ‘뉴먼트 프리미엄B’가 ‘뉴먼트 마하’를 출시했다. ‘뉴먼트 프리미엄B’는 푸르설티아민과 벤포티아민 등 비타민B1 성분을 함유한 영양제이다. 섭취하면 체내에 비타민B1이 흡수돼 젖산 생성을 억제하여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다. ‘뉴먼트 마하’는 비타민B와 마그네슘이 함유돼 있는 제품으로, 근육경련 및 혈액순환 개선에 효과적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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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일반의약품 ‘시크린베리 연질캡슐’ 출시

조아제약, 일반의약품 ‘시크린베리 연질캡슐’ 출시
조아제약이 눈의 피로 및 망막변성, 야맹증 개선에 효과적인 일반의약품 ‘시크린베리 연질캡슐’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안토시아닌 및 다양한 플라보노이드가 함유된 빌베리가 주성분이다. 눈이 자주 피로하고, 답답한 사람, 갑자기 시력이 떨어졌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권할 만하다. 1일 2~3회, 1일 1캡슐씩 식후 복용하면 된다.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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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 천식 발작 증상 감소시켜

비타민D, 천식 발작 증상 감소시켜
비타민D가 천식 환자에게서 발작 위험을 감소시킨다고 한다. 영국 런던 퀸매리대학교 연구팀이 어린이 천식 환자 435명과 성인 환자 658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이다. 연구 결과, 비타민D보충제를 섭취했을 때 입원하거나 응급치료를 받아야 할 정도의 심각한 천식 발작이 3~6% 감소했다. 연구팀은 “천식 치료와 병행해 비타민D를 섭취하면 부작용 없이 심한 천식 증상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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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PC게임, 수술 전 아이들 불안감 완화시켜

태블릿PC게임, 수술 전 아이들 불안감 완화시켜
수술 전 아이들이 태블릿 PC로 게임을 하면 진정제를 먹을때 만큼 불안감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프랑스 리옹시립병원 연구진이 4~10세 어린이 11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이다. 두 그룹으로 나눠, 54명에게는 전신마취가 필요한 수술 전 진정제인 ‘마다졸람’을 투여하고, 나머지 58명에게는 20분 동안 아이패드로 게임하게 했다. 연구진이 수술 전후 아이들의 불안감을 평가한 결과, 두 그룹이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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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노년 남성, 성생활 활발하면 심혈관질환 걸릴 확률 높아

중·노년 남성, 성생활 활발하면 심혈관질환 걸릴 확률 높아
성생활을 활발하게 하는 50~80대 남성은 그렇지 않은 남성에 비해 심장마비,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에 걸릴 확률이 약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시간주립대 연구팀이 57~85세 남성 2200명의 진료기록을 분석한 결과다. 연구 결과, 일주일에 1회 이상 성관계를 갖는 남성은 향후 5년 이내 심혈관계 질환에 걸릴 확률이 성생활이 활발하지 못한 남성보다 약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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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 스트레스 억제에 효과적

비타민C, 스트레스 억제에 효과적
비타민C가 스트레스 억제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 식품영양학과 서형주 교수팀은 9개월 동안 초파리를 대상으로 비타민C, 카페인, 타우린을 섭취 시 산화 스트레스 제거능력 등을 분석했다. 연구 결과, 비타민C 섭취군은 여러 항산화 효소의 활성이 증가해서 산화 스트레스 제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반면 타우린과 카페인 섭취군에서는 스트레스 저항성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