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이 지난 25일 건국대병원 대강당에서 ‘제7회 5개구(광진·동대문·성동·중랑·중구) 의사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황대용 건국대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보직 교수와 임익강 광진구의사회장, 허성욱 동대문구의사회장, 이영환 성동구의사회장, 오동호 중랑구의사회장, 임순광 중구의사회장 등 총 260여 명이 참석했다.
‘제7회 5개구(광진·동대문·성동·중랑·중구) 의사회 학술대회’는 건국대병원 주관으로 2010년부터 개최됐으며, 지역 거점 병·의원 간에 의학 정보 및 지식 공유를 통해 긴밀한 진료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