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가 '세계 심장의 날'을 기념해 심장병 환아들을 위한 '희망가득 새싹틔움'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는 한국 화이자의 '대한민국의 건강한 심혈관 만들기 대장정'의 일환으로, 지난해 진행한 '두근두근 버킷챌린지'의 의미를 잇는 두 번째 의료인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희망가득 새싹틔움' 캠페인은 의료진을 대상으로 심혈관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제고함과 동시에 '심장병 환아 지원'이라는 사회 공유 가치 확산을 모표로 한다. 이번 캠페인은 9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간 전국 내과 및 가정의학과 개원의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국화이자는 건강한 심혈관 만들기에 동참 의사를 밝힌 의료진의 숫자만큼 기금을 조성해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 기탁할 예정이다. 기탁된 기금은 전국 심장병 환아를 위해 전액 사용된다. 한국화이자 화이자 에쎈셜 헬스 사업부분 대표 김선아 부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심혈관 건강관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심장병으로 고통받는 아동들이 희망의 새싹을 틔울 수 있도록, 뜻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건강한 심혈관 만들기 대장정의 큰 틀 안에서 국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치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희망가득 새싹틔움' 캠페인은 의료진을 대상으로 심혈관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제고함과 동시에 '심장병 환아 지원'이라는 사회 공유 가치 확산을 모표로 한다. 이번 캠페인은 9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간 전국 내과 및 가정의학과 개원의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국화이자는 건강한 심혈관 만들기에 동참 의사를 밝힌 의료진의 숫자만큼 기금을 조성해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 기탁할 예정이다. 기탁된 기금은 전국 심장병 환아를 위해 전액 사용된다. 한국화이자 화이자 에쎈셜 헬스 사업부분 대표 김선아 부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심혈관 건강관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심장병으로 고통받는 아동들이 희망의 새싹을 틔울 수 있도록, 뜻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건강한 심혈관 만들기 대장정의 큰 틀 안에서 국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치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