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중앙대병원, ‘갱년기 여성 건강’ 강좌 개최

중앙대병원은 다음달 6일, 오후 2시 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더 멋진 인생을 위한 갱년기 여성의 호르몬 요법'이란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여성은 나이 50세를 전후로 폐경을 시작한다. 여성의 평균수명이 70세 이상으로 길어지면서 인생의 1/3이 폐경기 이후의 삶이 되는 셈이다. 따라서, 이 시기의 건강상태가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 요소가 될 수 있다.

이번 강좌는 중앙대병원 산부인과에서 골다공증과 폐경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는 산부인과 박형무 교수의 단독 강좌로 진행된다. 박형무 교수는 ‘갱년기 여성의 건강’이란 내용으로 갱년기 여성에게 나타나는 증상과 질환에 대해 설명하고 갱년기 치료의 중요성과 치료법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별도의 사전 접수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02)6299-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