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제약회사 엘러간이 국제 컨설팅 기업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엑설런스 어워드에서 '올해의 아태지역 에스테틱 치료 분야 기업'으로 선정됐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엑설런스 어워드는 글로벌 시장에서 활동하는 기업들의 리더십, 기술 혁신, 고객 서비스, 전략적 제품 등의 성과와 업적을 평가해 수여하는 국제적인 상이다. 특히 시장 전반에 대한 조사를 바탕으로 심층 인터뷰와 분석, 광범위한 2차 조사를 통해 시상 기업을 선정하며, 시상 분야로는 헬스케어, 식음료, 건축 및 환경, 물류 등이 있다.
엘러간은 ▲금융 성과에서의 성장 실현 ▲비즈니스 프로세스 및 기술 구현의 혁신성 ▲비즈니스 성장 전략을 통한 리더십 능력 ▲고객 서비스에 대한 노력 등의 요소들을 심사한 결과, 헬스케어 분야의 비즈니스적인 성장은 물론 혁신적인 전략을 통한 리더십 부문 등에 탁월함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한국 엘러간 및 아시아 4개국(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지사장을 총괄 겸임하는 김은영 대표이사는 “엘러간이 아태지역을 대표해 국제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는 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고, 한국 이외에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를 담당하는 새로운 도전의 기회와 맞물려, 엘러간의 견고한 리더십과 전략의 혁신성을 인정 받은 것 같다”며 “엘러간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발전과 노력을 통해 ’Leading growth pharma’로써의 자부심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엘러간은 전 세계 100여개 국가 이상에 진출해 있는 글로벌 제약회사로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부, 안과 사업부, 보톡스 치료 사업부 등 다양한 질환 카테고리에 대한 의약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