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귀클리닉은 오는 9월 9일 귀의 날을 맞아 ‘부모교육세미나’를 개최한다. ‘소아난청 발견 그 이후, 우리 아이 청력 어느 정도인가요?’라는 주제로 인공와우 재활치료를 전담하고 있는 언어치료, 음악치료, 청각재활 전문가들이 교육에 참여한다.
군자, 강서센터에서 각각 3회에 걸친 하반기 부모교육세미나가 진행되며 ▲9월 난청 발견시, ‘잔존청력 확인과 청각보조기기 결정’ ▲10월 ‘인공와우 수술 결정 후 우리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것’ ▲11월 ‘인공와우 수술 받은 우리아이, 집에서 이렇게 놀아요!’ 라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소리귀클리닉 전영명 대표원장은 “난청발견에서부터 인공와우 수술 후라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보다 쉽고 실질적인 내용으로 세미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