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공의협의회 제20기 회장으로 기동훈 전공의(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3)가 선출됐다. 단일후보로 나선 기동훈 후보자는 개표 결과 84%의 지지를 받아 당선됐다. 기동훈 당선자는 “의료계 내부의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인태 헬스조선 기자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