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성심병원, 9월 1일 권역응급의료센터 개소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오는 9월 1일 중증응급환자 치료가 가능한 권역응급의료센터를 개소한다.

병원은 1일 오후 2시 본관 4층 한마을홀에서 보건복지부 관계자와 응급의학 전문가들을 초청해 ▲개회 및 내외빈 소개 ▲권역응급의료센터 경과보고 ▲기념사․축사 ▲테이프 커팅식 ▲권역응급의로센터 라운딩 순서로 권역응급의료센터 개소식을 갖는다.

한림대성심병원은 지난해 12월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선정된 이후 약 8개월간 공사를 통해 응급의료센터 규모를 기존 1,233㎡(373평)에서 1,740㎡(527평) 규모로 확장했다.

특히 감염예방을 위해 선별 진료소와 2개의 음압감염격리실, 3개의 일반격리실을 운영해 감염환자가 응급센터에 출입하는 동선을 별도로 분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