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백병원, 건강한 뼈와 근육 위한 '골다공증·근육감소센터' 개소

인제대 상계백병원이 체계적인 협진을 통해 뼈와 근육 건강을 지켜주는 '골다공증·근육감소센터'를 신설했다.

상계백병원은 뼈속에 구멍이 많이 생기는 질환이란 뜻의 골다공증을 예방, 관리하고 골격의 근육량 감소를 조기 발견해 치료 할 수 있는 골다공증·근육감소센터를 신설했다.

골다공증 ·근육감소센터는 폐경 후 골다공증 , 이차성 골다공증 , 남성 골다공증 , 골다공증성 골절 , 노인성 골다공증 , 근육감소의 치료를 위하여 산부인과 , 내분비내과 , 정형외과 협력진료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 골다공증과 근육감소가 있는 환자를 위한 최적의 종합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골다공증·근육감소센터 산부인과 최훈 교수는 “뼈도둑이라고 불리는 골다공증은 ‘침묵의 질환 ’ 이라는 별명처럼 골다공증 자체 만으로는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며 "뼈와 근육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골다공증·근육감소센터와 함께 동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계백병원 골다공증·근육감소센터는 오는 9월 5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