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고흐·피카소 삶의 흔적 따라서… '프로방스 낭만 산책'

헬스조선 비타투어, 9월 출발

고흐, 세잔, 마티스, 피카소….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의 산과 들판에는 세기적 거장들의 예술혼이 깃들어 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9월 30일~10월 9일(8박 10일) 프로방스의 작은 마을에 머물고 산책하며 그들이 불태웠던 창작혼을 더듬어보는 '프로방스 낭만 산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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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DB
중세풍을 그대로 간직한 작은 마을 크레스트를 걷고, 고흐가 즐겨 찾았던 아를의 카페에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긴다. '세잔의 도시' 엑상 프로방스와 샤갈이 묻힌 생폴드방스를 거닐면 명화 속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프랑스인들이 '아름다운 마을'로 뽑은 무스티에 생트 마리〈사진〉는 얼마 전 국내 항공사 CF에도 등장한 숨겨진 명소다. 1인 참가비 55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한편, 비타투어는 프로방스, 아말피, 토스카나, 발칸 등 유럽지역 여행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8월 18일 오후 3시와 25일 오후 1시 광화문 TV조선 건물 1층 라온홀에서 개최한다.

●문의: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