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새움병원, 전 병동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행

광명새움병원이 전 병동(60병상)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시행한다.

병원은 지난 7월 1일부터 일부 시행하던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전면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간병인과 보호자가 환자 곁에 머물지 않아도 되며, 병원 간호인력이 전적으로 환자를 돌보는 서비스다.

광명새움병원은 확대 시행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위해 전문 간호 인력을 보강하고 복도 손잡이, 스마트폰 거치대, 콜벨, 전동침대 등을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