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의료재단은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지구에 광주자생한방병원(병원장 임진강)을 8월 1일 개원했다. 광주자생한방병원은 뼈와 신경을 강화하는 비수술치료로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척추관 협착증, 퇴행성관절염, 교통사고 상해 등 척추·관절질환을 치료하는 한방병원이다. 총 70개의 집중치료 병상과 MRI, X-Ray 등 첨단 영상의학장비를 갖추고, 한방 7개과 양방 2개과 의료진이 상호 협진하는 한·양방 통합진료 시스템을 운영한다. 김하윤 헬스조선 기자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