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는 18일 본교 대강의실에서 ‘2016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갖고 총 11명의 보건학·이학 석사를 배출했다.
이 날 졸업식에는 태석기 동국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및 졸업생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졸업의 영예를 축하했다.
이강현 총장은 “암 전문가로서 소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꿈과 열정을 전 세계에 펼치라”고 당부했다.
한편 국제암대학원대학교는 암관리정책학과, 시스템종양생물학과에서 매년 석사학위 과정 35명을 선발하고 있다. 현재 베트남, 몽골, 필리핀, 캄보디아, 카메론 등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