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서적]건강테크 안내서, <나를 위한 건강>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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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북삼성병원 제공

감북삼성병원 종함검진센터 전문의들이 질병 예방을 위한 노하우를 담은 '나를 위한 건강'을 출간했다.

질병 예방은 무병장수뿐 아니라 100세 시대에 재테크가 되기도 한다. 질병이 발생하면 의료비 지출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되고, 이는 노후자금을 의료비에 탕진하는 결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번에 발간된 '나를 위한 건강'은 건강한 노후도 준비하고 건강테크를 통한 재테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책은 강북삼성병원 종합검진센터 전문의들이 현장에서 체감한 것을 바탕으로 한 핵심적인 건강정보들을 다루고 있다. 다양한 신체 증상을 통해 의심할 수 있는 질병과 예방법 그리고 자가 진단법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무심코 건강을 해치는 생활습관들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집어내어 알려주기도 한다. 생활습관만 건강하게 바꿔도 질병 예방에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밖에 건강검진 제대로 받기에 대한 소개도 포함됐다.

신호철 강북삼성병원 원장은 "완전한 건강은 완벽한 아름다움만큼이나 드물지만 제대로 된 지식과 생활습관을 지켜나가고 질병들을 컨트롤 한다면 건강 장수와 행복 장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것"이라며 "나를 위한 건강"을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알에이치코리아刊, 306쪽, 1만 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