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은 13일 서울시 종로구와 취약계층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의료원은 앞서 동대문구, 중구, 용산구와도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의료원은 의료지원협약을 통해 보건·의료·복지 301네트워크사업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의료원은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보듬어 나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기 위해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13일 서울시 종로구와 취약계층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의료원은 앞서 동대문구, 중구, 용산구와도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의료원은 의료지원협약을 통해 보건·의료·복지 301네트워크사업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의료원은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보듬어 나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기 위해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