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주최 무주 반디랜드에서 ‘제5회 주니어 건강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캠프는 제22회 금연글짓기 공모전 수상자 및 4~5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해 1차 캠프는 지난 7월 6~8일 의정부 다락원에서 1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2차는 13~15일까지 무주 반디랜드에서 대구, 경북, 경남, 부산, 충북, 충남, 광주, 전남지역 4~5학년 학생 100여명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주니어 건강캠프는 올바른 건강관리 및 운동방법, 식생활습관 및 규칙, 질병의 예방 등 조기교육을 통해 건강생활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 정혜인 본부장은 “건강캠프 외에도, 초등학생 대상 금연 글짓기, 어린이 좋은 습관 만들기 보건교육, 금연디자인 공모전 등 지속적인 학생 건강증진 캠페인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