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민병원, 인구의 날 대통령 표창

부민병원은 11일 제5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출산 친문화 정착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황교안 국무총리를 포함해 국회, 정부, 기업, 지차체,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대통령 표창은 부민병원을 포함해 부산광역시 등 총 8개 관광서 및 기업 대표들이 수상했다.

정흥태 부민병원 이사장은 “앞으로도 병원에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이 마음 편히 자녀를 키울 수 있도록 출산보육환경을 더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민병원은 2013년 부산 북구지역 처음으로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했고, 적극적인 육아휴직제도와 임산부 직원 산전검사 지원 및 기숙사 운영 등 출산문화정착에 노력을 기울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