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협회,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산 토론회 개최

기동민 국회의원실과 대한간호협회,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이 공동주최하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산을 위한 토론회’가 오는 7월 2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 과제를 점검하고 도입 필요성과 가능성을 검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토론회는 이창준 보건복지부 보험정책과 과장과 박영우 대한간호협회 부회장이 발제를 맡게 되며, 토론자로는 신승일 인하대병원노조위원장, 최미건 서울의료원 간호파트장, 민송희 순천향대부천병원노조위원장, 정인영 건보공단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추진팀장 등이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