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일산병원, 치매 심포지엄 마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7월 8일 대강당에서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일산병원은 치매의 예방과 치료발전을 위한 의료계의 방향을 모색하고, 치매 및 장기요양보험 분야 관계자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제도 정착을 도모하고자 이번 심포지엄을 개최하게됐다.

일산병원 강중구 병원장은 “치매 등 노인중심치료분야에 대한 다양한 연구 활동과 정책 제안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