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주연보다 강한 조연 ‘기생식물’ 건강법 공개

이미지
사진설명=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에서는 숙주에 붙어 영양분을 흡수하여 살아가는 식물로 숙주보다 영양성분이 더 많이 농축돼 있는 기생식물 건강법에 알려준다.(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에서는 숙주에 붙어 영양분을 흡수하여 살아가는 식물로 숙주보다 영양성분이 더 많이 농축돼 있는 기생식물 건강법에 알려준다.) /TV조선 제공
흥행하는 드라마나 영화 속에는 주연보다 빛나는 명품 조연이 있다. 몸에 좋은 식품에도 주연보다 강한 건강효과를 내는 훌륭한 조연이 있다. 바로, 기생식물이다. 기생식물이란 숙주에 붙어 영양분을 흡수하여 살아가는 식물로 숙주보다 영양성분이 더 많이 농축되어 있다는 장점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나무에 붙어사는 버섯류다. 그렇다면 중년을 위협하는 통풍, 고혈압, 고지혈증, 암 등의 만성병에 도움이 되는 기생식물은 과연 무엇일까?

바람만 불어도 아프다! 통증의 제왕, 통풍을 이겨내는 반전 기생식물의 정체는?! 
통풍이란 바람만 불어도 아프다는 뜻으로 중년 남성들에게 가장 많은 관절염의 일종이다. 관절 조직 주위에 요산이 쌓여 관절을 찌르면서 통증을 유발하는데 방치하면 관절이 굽고 튀어나오는 변형까지 일어난다. 그런데 무시무시한 통풍을 깔끔하게 이겨낸 남자가 있다?! 통풍으로 손가락, 발가락이 변형되고 걷지 못할 정도로 통증이 심각했던 류권희 씨. 하지만 이 ‘기생식물’을 먹고 통증이 씻은 듯이 사라졌다는데. 그 정체는 바로 <개다래 충영>. 개다래 충영이란 개다래나무 열매 속에 벌레가 들어가 기생하는 것을 말한다. 열매 속에 벌레가 있어야 진정한 개다래 충영이라는 것! 개다래 충영이 통풍에 효과가 있는 이유는 바로 탄닌 때문이다. 떫은맛을 내는 탄닌이 소염진통 작용을 해 통풍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통풍에 특효인 개다래 충영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그 방법을 <내 몸 사용설명서>에서 낱낱이 알려준다.

중년의 대표 만성질환 고혈압, 고지혈증을 타파하는 기적의 기생식물!
중년이 되면 누구나 걱정할 수밖에 없는 만성질환인 고혈압과 고지혈증. 그도 그럴 것이 한번 걸리면 평생 관리가 필요한 질병이기 때문. 그런데 기생식물을 꾸준히 먹고 고혈압과 고지혈증 약을 끊은 중년 여성이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지난 2007년 잦은 두통과 소화불량 때문에 병원을 찾은 양혜숙 씨. 그녀에게 내려진 것은 바로 고지혈증과 고혈압 진단이었다. 혈압은 170/100mmHg. 중성지방은 무려 245mg/dL나 됐다는 것.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는 두려움에 떨었다는데. 하지만 이 기생식물을 접하고 불과 두 달 만에 혈압과 중성지방이 정상 범위로 돌아왔다. 이 놀라운 기생식물의 정체는 <토복령>. 토복령이란 청미래 덩굴의 뿌리를 말하는데, 오염된 혈관을 청소하는 특급 청소부로 유명한 기생식물이다. 그렇다면 토복령 속 어떤 성분이 혈관 속 노폐물을 깨끗이 청소해 주는 것일까? 그 정체는 바로 <디오스게닌>. 사포닌의 일종인 디오스게닌은 놀랍게도 청미래 덩굴 잎에는 들어있지 않고 토복령에만 들어있어 더욱 주목할 만한 성분이다. 고혈압•고지혈증 잡는 토복령 200% 활용법을 <내 몸 사용설명서>에서 공개한다.

위가 없는 남자?! 상상 못할 고통! 위암 후유증을 잡는 특급 기생식물!
위암 발병률 OECD 1위 국가인 대한민국! 흔하고도 고통스러운 위암으로 위를 모두 절제한 남자가 나타났다! 10년 전 위궤양 때문에 내시경을 하던 도중 발견된 위암. 가족에게도 알리지 못하고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냈다는 김선근 씨. 위 한 가운데 생긴 암세포 때문에 위를 통째로 절제할 수밖에 없었다고. 위가 없다보니 소화불량과 영양 불균형, 빈혈 등 각종 후유증에 시달렸다고 한다.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힘든 시기를 보내던 그가 접하게 된 것은 바로 기생식물인 <꽃송이버섯>! 꽃송이버섯은 소나무나 참나무에 기생하는 버섯으로 최근 암 환자들 사이에서 주목 받는 항암식품 중 하나다. 특히 자연산은 산삼에 버금가는 대접을 받을 정도로 희소가치가 매우 크다. 김선근 씨 역시 꽃송이버섯을 꾸준히 섭취한 후 위암 후유증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하는데. 일반 사람보다 낮았던 혈색소 수치도 정상으로 돌아오고 늘 시달렸던 소화불량도 씻은 듯이 사라졌다고 한다. 현재는 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일반 사람들과 똑같이 밥 한 공기 뚝딱 비우는 것도 무리 없다는 김선근 씨. 그렇다면 귀하고 비싼 꽃송이버섯을 똑똑하게 먹는 법은 무엇일까? 그 비법을 <내 몸 사용설명서>에서 자세히 소개한다.

<주연보다 강한 조연! ‘기생식물’ 건강법>는 2016년 7월 8일 금요일 밤 9시 40분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