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여류화가협회(이사장 강승애)의 제 44회 정기초대전 오프닝 행사가 5일 판교종합연구원(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열렸다. 총 41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차바이오컴플렉스 시설 투어 ▲한국여류화가협회 강승애 이사장 인사말 ▲정계옥 화가의 연주회 ▲안티에이징에 대한 강좌(차병원그룹 국제진료센터 크리스티 김 박사) 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국여류화가협회는 1972년 창립되어 회화를 전공한 여성미술인들로 구성된 한국의 여류미술인 단체이다. 이 협회는 원로작가와 중견, 젊은 작가까지 28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정기전과 지방전, 기획전을 개최하고 있다. 한국여류화가협회는 오는 7월 28일까지 용인시에 위치한 안젤리미술관에서 초대전시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