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SOUNDBERRY FESTA’ 16 외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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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BERRY FESTA’ 16

[CONCERT]

SOUNDBERRY FESTA’ 16

국내 유일한 실내형 뮤직 페스티벌이다. 벌레에 물리거나 더위에 땀 흘릴 필요 없이 도심 속에서 여름 축제를 즐길 수 있다. R&B계 최고 스타뮤지션 크러쉬를 포함해 스탠딩에그, 커피소년, 제이레빗 등 쟁쟁한 가수들이 참여한다. 입장은 현장 선착순이고, 지정된 좌석 없이 자유롭게 각 스테이지를 이동해 무대를 관람할 수 있다.

일정 7월 22~23일
장소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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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자끄 상뻬 - 파리에서 뉴욕까지

[EXHIBITIONE]

장 자끄 상뻬 - 파리에서 뉴욕까지

프랑스 대표 20세기 데생 거장 장 자끄 상뻬의 작품을 전시하는 기획전이다. 장 자끄 상뻬의 60년에 걸친 작업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다. 상뻬가 본격적으로 꿈을 실현하기 위해 상경한 도시 파리, 미국 주간잡지 <뉴요커> 표지 작업을 한 뉴욕 등에서 만든 작품을 포함해 상뻬의 초기작부터 미공개된 최근작까지 총 망라해 감상할 수 있다.

일정 8월 31일까지
장소 K T&G 상상마당 갤러리(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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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사진전 - 세상의 드라마를 기록하다

로이터 사진전 - 세상의 드라마를 기록하다

세계 3대 통신사 중 하나인 로이터통신사의 주요 사진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다. 600여 명의 로이터 소속 기자가 매일 1600여 장씩 제공하는 사진과 로이터가 보유한 1300만장 이상의 사진 자료 중에 엄선한 400점을 세계 최초로 국내에 선보인다. 전쟁, 자연, 사랑, 이별, 아픔, 고통 6개 섹션으로 나뉘어 전시된 수많은 역사적인 순간을 엿볼 수 있다.

일정 6월 25일~9월25일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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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브레인워시展

미스터 브레인워시展

세계적인 스트리트 아티스트 미스터 브레인워시(Mr. Brainwash)의 아시아 최초 단독 전시다. 미스터 브레인워시는 이미 대형 아트쇼로 전세계 1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불러모은 예술계 거장이다. 미술관을 힙합 분위기로 물들게 하는 디제이 파티, 관객이 직접 스프레이와 페인트로 벽면에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그래피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

일정 9월 25일까지
장소 아라모던아트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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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바람되어

[STAGE]

민들레 바람되어

2008년 초연에 전국 20만 관객을 불러들인 연극. 살아있는 남편과 죽은 아내의 엇갈린 대화라는 독특한 구성으로 이뤄져, 배우자나 자녀가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느껴봤을 법한 삶의 고민과 갈등을 진솔하게 풀어낸다. 극중 감초 역할인 노부부의 맛깔 나는 대사가 관객을 웃기고 울린다. 김민상, 이일화, 이한위, 전노민 등 연기파 배우들이 열연한다.

일정 7월 1일~9월 18일
장소 수현재씨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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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

햄릿

국내 최초로 연극 <햄릿>을 전막 공연으로 실시한 故 이해랑 선생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무대에 올리는 연극이다. 출연하는 9명의 유명 배우의 연기 인생만 합쳐도 422년. 이들이 켜켜이 쌓아온 연기 내공이 특별한 가공 없이도 무게감을 충분히 전달할 것이라는 평이다. 고전을 보고 듣는 단순한 공연에 그치는 게 아니라, 관객과 소통하는 작품을 기획했다.

일정 7월 12일~8월 7일
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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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 카페: 디렉터스컷

[MOVIE]

바그다드 카페: 디렉터스컷

1993년 개봉해 전 세계 유수 영화제를 휩쓴 영화다. 기존에 없던 17분 정도의 내용을 추가해 무삭제 감독판으로 재개봉한다. 황량한 사막 한가운데 자리 잡은 바그다드 카페를 배경으로 삶의 희망을 찾아가는 두 여인의 이야기를 다룬다. 영화음악의 바이블로 꼽히는 ‘콜링유(Calling You)’가 배경음악으로 삽입된대표적인 뮤직 힐링 드라마다.

감독 퍼시 애들론
주연 마리안느 세이지브레트, CCH 파운더
재개봉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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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본

제이슨 본

2002년 <본아이덴티티>에서 시작된 ‘본 시리즈’ 영화의 다섯 번째 작품이다. 모든 자취를 숨기고 사라진 최정예 암살 요원 제이슨 본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의문을 푸는 짜릿함을 선사한다. 네 번째 본 시리즈에 출연하지 않았던 맷 데이먼이 다시 제이스 본 역을 맡았다. 더군다나 자신의 인생 캐릭터라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감독 폴 그린그래스
주연 맷 데이먼, 알리시아 비칸데르, 뱅상 카셀, 줄리아 스타일스
개봉 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