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병원, 양악수술·임플란트 센터 동시 개설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은 6월 17일 치과진료부 외래에서 양악수술센터와 임플란트센터 개소식을 갖고 진료를 본격 시작했다. 시·도립병원에서 두 센터가 동시에 개설된 병원은 보라매병원이 최초다.

양악수술센터 한윤식 센터장은 “고난이도의 양악 수술은 무엇보다 의료진의 전문성과 수술 시스템이 중요하다”며 “환자들의 턱, 얼굴의 아름다움을 찾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플란트센터 이호 센터장은 “7월 1일부터 임플란트 보험대상자가 만65세 이상으로 확대 된다”며  “환자중심의 맞춤형 센터로 서울대 치대병원 의료진과 협진으로 신기술 개발 및 고난도 수술을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