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순천향대부천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개소

순천향대부천병원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개소했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전문 간호인력이 24시간 수준 높은 간호·간병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간병부담은 줄이고 감염 예방 등 의료서비스의 질은 높인 환자 중심의 서비스다. 병원은 소화기내과 병동부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시범 운영 후, 적용 병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8만 원 정도에 달하는 개인 간병비가 2만 3천 원 정도로 줄어 경제적 부담이 완화된다. 보호자의 간병시간 부담 완화, 감염병 예방 효과 등의 효과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