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새움병원 김응수 원장이 19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건국대병원에서 열리는 '제7회 건국 족부족관절코스'에서 강연을 진행한다. 김응수 원장은 '발목인대불안정성의 관절내시경과 관혈적 치료의 비교'를 주제로 강의한다. 김응수 원장의 강연은 그간 필리핀, 베트남 등 아시아 지역 의사들에 대한 신기술 교육을 통해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한편, 건국대병원 정형외과에서 정형외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발과 발목 부위에 발생하는 스포츠 손상의 정확한 진단, 최신 치료법 등 수술 후 재활 치료, 족부 전문의의 요구 사항이나 수술 후 복귀 시기'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족부족 관절 분야 전문의들이 참석해 족부족관절의 스포츠 손상을 주제로한 코스는 국내 최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