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은 7일 오전 11시부터 자생한방병원 2층 대강당에서 '건강하고 오래 쓰는 내 몸 척추관리법'을 주제로 강좌를 개최한다.
척추 안쪽에 위치한 디스크는 보통 10대 후반이나 20대 초반부터 노화가 시작되는데, 대개 50~60대가 되면 퇴행성 디스크가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최근에는 과도한 컴퓨터 사용과 운동 부족으로 30~40대에서도 퇴행성 디스크 환자가 늘고 있어 척추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날 강좌에서는 자생한방병원 김노현 한의사가 일상 생활에서의 척추관리법과 한의학적 치료 방법 등을 소개하며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있다. 척추관절질환 치료를 받고 있거나 척추관절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참석 가능하다. 1577-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