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고 산악 휴가지 도야마 북알프스 여행

헬스조선, 7·8월 2회 출발

헬스조선 여행브랜드 '비타투어'는 여름휴가를 맞아 7월 26~29일(3박 4일)과 8월 2~5일 두 차례 '일본 도야마 북알프스와 온천마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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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피디아 일본어판

도야마현 북알프스는 다테야마 산맥을 중심으로 3000m 이상 고봉이 파노라마로 펼쳐진 일본 최고 산악 휴가지다. 한여름에도 25℃ 이상 올라가지 않는다. 일본의 한 시인이 "세상의 천장이 열린 듯하다"고 격찬한 나베다이라 고원(1305m)과 '일본의 요세미티' 가미코지 등에서 여유롭게 산책을 하고, 다테야마 쿠로베 알펜루트를 횡단하며 숨겨진 북알프스의 위용을 편히 감상한다. 인근 오쿠히다 온천마을에서도 흰 원숭이가 발견했다는 명탕(名湯) '히라유 온천료칸'에 머문다.

1인 참가비 20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