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대초원 누비고 바이칼湖에 발 담그고

헬스조선, 8월 14일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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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여행브랜드 비타투어는 8월 14~20일(5박 7일) 광활한 몽골 대초원과 '시베리아의 진주' 바이칼호를 여행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여름휴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눈이 시릴 정도로 파란하늘과 초원뿐인 테렐지국립공원〈사진〉은 가슴 속 묵은 때까지 시원하게 씻어준다. 야생화 춤추는 초원에서 산책을 즐기고, 몽골 전통 주거지인 게르에서 하룻밤 머문다. 몽골에서 바이칼호로 이동할 때는 현지 문화와 여행의 참맛을 느낄 수 있도록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이용한다. 태초의 신비를 간직한 바이칼호에서는 현지인이 추천하는 아름다운 자작나무 숲길 '볼시예 코티' 트레킹을 즐긴다. 선착순 30명. 참가비 1인 309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비자비 포함).

●문의: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