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단신] 분당차병원, 경찰 스트레스 관리·지원 나서 외

분당차병원, 경찰 스트레스 관리·지원 나서

차의대 분당차병원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최근 112 종합상황실 근무자의 스트레스 해소 및 체계적 정신상담·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분당차병원은 ▲스트레스 검사 및 질환 여부 확인 ▲스트레스 질환 치료 ▲스트레스 자가 관리 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병원에서 업무 방해 사건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출동 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협조하기로 했다.

안전한 약물 사용법 배우세요

세브란스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가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병원 3층 로비에서 ‘안전한 약물 사용’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조영제의 안전한 사용, 항암제 부작용에 대처하는 방법, 임산부에게 안전한 약물 등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한다. 11일과 12일 이틀간 오후 3시부터 병원 본관 6층 세미나실에서 알레르기내과 교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약물 사용’에 대한 강좌도 진행한다. (02)2228-1966, 6855

건대병원 ‘전립선비대증·과민성 방광’ 강좌

건국대병원은 4일 오후 2시부터 원내 지하 3층 대강당에서 전립선비대증과 과민성 방광을 주제로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비뇨기과 박형근 교수가 전립선 비대증과 과민성 방광의 원인과 증상, 최신 치료법에 대해 강의한다. (02)2030-7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