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발의학회, 제8회 춘계학술대회 개최
대한발의학회는 30일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에서 제8회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회에서는 스포츠 대중화로 발목과 하지 손상이 늘고, 족저근막염이 증가하고 있어 '발의 뒤쪽 문제(Hind foot problem)'를 주제로 심포지엄과 워크숍이 진행된다. 발 질환 전문가들이 나와 지식과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대한발의학회는 지난 2009년 4월 재활의학 전문의를 중심으로 결성됐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재활의학과 신정빈 교수가 초대 이사장이며, 현재 회원수는 522명이다.
서울아산병원 '암환자 통증과 부종치료'
서울아산병원은 21일 오후 2시 병원 동관 6층 대강당에서 '암환자의 통증과 부종치료'를 주제로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재활의학과 전재용 교수와 종양내과 김정은 교수가 암 환자들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통증과 부종에 관한 올바른 치료법과 예방법에 대해 강의한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있다. (02)3010-3051~4
'관절 건강과 면역력' 건강 강좌
연세바른병원이 27일 오후 4시 병원 4층 강당에서 '관절 건강과 면역력' 건강강좌를 연다. 봄철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관리법과 만성피로 해소법, 봄철 어깨 팔꿈치 관리법 등을 소개한다. 50명 선착순이며 혈압, 혈당, 골밀도 검사를 무료로 해준다. 1544-8235
대한발의학회는 30일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에서 제8회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회에서는 스포츠 대중화로 발목과 하지 손상이 늘고, 족저근막염이 증가하고 있어 '발의 뒤쪽 문제(Hind foot problem)'를 주제로 심포지엄과 워크숍이 진행된다. 발 질환 전문가들이 나와 지식과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대한발의학회는 지난 2009년 4월 재활의학 전문의를 중심으로 결성됐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재활의학과 신정빈 교수가 초대 이사장이며, 현재 회원수는 522명이다.
서울아산병원 '암환자 통증과 부종치료'
서울아산병원은 21일 오후 2시 병원 동관 6층 대강당에서 '암환자의 통증과 부종치료'를 주제로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재활의학과 전재용 교수와 종양내과 김정은 교수가 암 환자들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통증과 부종에 관한 올바른 치료법과 예방법에 대해 강의한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있다. (02)3010-3051~4
'관절 건강과 면역력' 건강 강좌
연세바른병원이 27일 오후 4시 병원 4층 강당에서 '관절 건강과 면역력' 건강강좌를 연다. 봄철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관리법과 만성피로 해소법, 봄철 어깨 팔꿈치 관리법 등을 소개한다. 50명 선착순이며 혈압, 혈당, 골밀도 검사를 무료로 해준다. 1544-8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