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여성성의학회가 오는 17일 공식 출범한다. 이날 창립·학술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대한여성성의학회는 고민환 을지의대 산부인과 교수를 회장으로, 현재 산부인과·정신과·비뇨기과 전문의 30여 명이 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여성성의학회는 사회문화 속 성에 대한 편견·선입견을 없애고 올바른 성 지식을 전파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 또, 폐경 후 여성의 성 관리 방안과 여성 성기능장애 치료법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김하윤 헬스조선 기자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