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자생의료재단, '사랑의 하트 종이접기 캠페인' 外

자생의료재단, 저소득 가정 위한 사랑의 하트 종이접기 캠페인
자생의료재단(이사장 신준식)이 '사랑의 하트 종이접기 캠페인’을 시작한다. 일반인 참여를 통해 저소득가정 척추질환 환자에게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이번 캠페인은 캠페인 참가자가 종이로 만든 하트가 하나씩 모일 때마다 자생의료재단이 기부금을 1000원씩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004개의 종이하트가 모일 때마다 척추질환 진단을 받은 저소득가정 환자 한 명에게 치료비가 지원될 계획이다. ▲전국 18개 자생한방병원에 비치된 하트접기 종이나 일반종이로 하트를 접고, ▲인증사진을 찍어 자생한방병원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에 사진과 댓글을 올리거나 ▲자생한방병원에 비치된 하트함에 본인의 이름을 적어 넣어 참여할 수 있다. 02)3218-2161

한림대 성심병원 김석우 교수, 국제 척추학회 학술대회 좌장 초청 및 이사 선출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척추센터 김석우 교수가 지난 4월 6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6 국제 척추학회 연례회의’에서 좌장과 강연자로 활동하며 한국인 최초로 국제 척추학회 이사(ISASS Journal Board Member, Section Chapter)로 선출됐다. 김석우 교수가 미국 척추외과 권위지인 ‘The Spine Journal’의 부편집장으로서 경추 및 척추 영역의 경험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김석우 교수는 경추척수증과 후종인대골화증 등 고난도의 수술을 다수 시행했으며, 수술 장비가 없는 상황에서 자가 뼈를 이식하는 방법 등 새로운 수술방법을 고안해낸 바 있다. 2007년 한국인 의사 중 처음으로 세계 최고 권위지인‘The Spine Journal' 저널의 논문심사위원에 위촉됐다. 한편, 국제 척추학회의 연례회의는 경추·척추 수술 분야의 석학들이 대거 모여 임상, 교육, 기술발전 등 논의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국제학술대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