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움(원장 이동모)은 이번 달부터 6월까지 50~60대에 발병률이 높아지는 질환 검진을 중점으로 하는 ‘부모사랑 특화검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위암, 갑상선암, 유방암 등 한국인에게 발병률이 높은 10대 암·심뇌혈관 질환을 정밀하게 검사할 수 있는 내시경 검사와 갑상선초음파, 뇌MRA, 심장초음파, 경동맥초음파 등으로 구성돼 있다. (02)3015-5000 김하윤 헬스조선 기자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