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테마 여행 3選
여행자들 사이에서 ‘여행의 꽃’이라 불릴 만큼 특별한 여행이 있다. ‘크루즈 여행 언젠가는 꼭 갈 거야’란 꿈을 더 이상 미루지 말자. 크루즈 여행 결코 어렵지 않다.
크루즈 여행에 대한 모든 것
크루즈 여행의 큰 매력은 여행하기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할 필요가 없다는 것. 잠든 사이에, 크루즈 내에서 충분히 쉬고 즐기는 동안에도 사실 배는 이동 중이다. 눈을 뜨면 늘 새로운 도시에 도착해 있기 때문에 짐을 싸고 푸는 수고도 전혀 없다. 낮 동안 기항지에서 자유 여행을 즐기거나 크루즈에서 준비한 기항지 프로그램에 참여해도 좋다.
크루즈 여행을 200% 즐기려면 먼저 배 안에 어떤 시설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아두자. ‘바다 위의 5성급 호텔’이란 별명만큼 크루즈 안에는 극장, 실내외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면세점, 카지노, 각종 바와 레스토랑이 갖추어져 있다. 구석구석 위치를 알아두면 하루 24시간이 모자를 정도로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매일 선실로 배달되는 선상 신문은 반드시 챙겨 보아야 한다. 날마다 열리는 공연과 이벤트 스케줄, 일기예보, 일출·일몰 시각, 환율 등 기항지 정보가 들어있다. 필수 준비물이라면 밤마다 열리는 파티나 정찬 레스토랑에서 차려입을 드레스나 정장 한 벌. 멋을 낸 원피스나 캐주얼 정장 정도면 무난하다.
크루즈 여행 처음이라면?
名醫와 함께하는 중국 건강 크루즈
가까운 중국은 크루즈 여행이 처음이거나, 짧은 여행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크루즈 여행을 하면서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명의가 동행해 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은 부모님을 위한 효도 여행이나 중장년의 부부 여행으로 인기다. 헬스조선의 ‘명의와 함께하는 중국 건강 크루즈’는 부산항을 출발해 상해로 건너간 뒤 중국의 숨은 힐링 스폿인 설두산과 신선거풍경구 등을 여행하고 비행기로 귀국한다. 크루즈 내에서는 위암 명의로 손꼽히는 한양대병원 권성준 교수(전 한양대병원 병원장)와 당뇨병 명의 강남세브란스병원 안철우 교수가 직접 특강과 상담을 진행한다. 고급 크루즈 선인 코스타 빅토리아 호(7만5000t급)는 크루즈 여행이 무엇인지 느껴보기에 충분하다. 한국인 전문 크루즈 인솔자가 동행하기 때문에 크루즈 여행이 처음이라도 안심하고 떠날 수 있다.
일정 6월 4~9일(5박6일)
주요 관광지 상해, 설두산, 신선거풍경구
1인 참가비 125만원(기항지 관광 포함, 선내 승조원 경비 24달러·비자비 3만5000원 불포함)
크루즈 여행 최적 명소를 찾는다면?
발칸 유럽 힐링 크루즈
지중해는 크루즈 여행이 가장 활발한 지역이다. 그중 에메랄드빛으로 빛나는 발칸유럽 인근 아드리아해를 여행하는 크루즈가 인기다. 헬스조선 비타투어의 ‘발칸유럽 힐링 크루즈’는 발칸유럽 3국(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몬테네그로)과 지중해 최고 휴양도시가 있는 이탈리아와 그리스까지 한 번에 둘러보는 환상적인 일정이다. 크루즈로 갈 수 없는 동유럽의 대표 힐링 스폿인 ‘유럽의 가장 아름다운 숲’ 플리트비체 국립공원과 ‘알프스의 눈동자’ 슬로베니아 블레드 호수 일정까지 포함된 유일한 일정이다. 낭만 가득한 도시와 힐링 산책, 코스타 메디테라니아호(8만5000t급)의 특급 서비스를 모두 경험할 수 있어 일석삼조(一石三鳥)다.
일정 6월 7~18일(10박12일)
주요 관광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플리트비체·스플리트·두브로브니크, 슬로베니아 블레드·포스토이나, 몬테네그로 코토르, 이탈리아 베니스, 그리스 올림피아·코르푸
1인 참가비 540만원(기항지 관광 포함, 선내 승조원 경비 60유로 불포함)
크루즈 여행자들도 꿈꾸는 곳!
북유럽 낭만 크루즈
북유럽 여행의 복병은 ‘이동’이다. 관광지마다 거리가 멀어 차를 타고 이동하다 지치게 마련. 반면 이동의 불편함이 전혀 없는 크루즈 여행은 가장 이상적인 북유럽 여행인 셈. 헬스조선 ‘북유럽 낭만 크루즈’는 피오르드의 도시 노르웨이 오슬로, ‘발트해의 보석’ 에스토니아 탈린, 덴마크 코펜하겐을 비롯한 발트해를 둘러싼 7개국 핵심 도시를 모두 여행한다. 고품격 크루즈로 꼽히는 프린세스 리갈 호(14만2000t급)는 내리는 게 아쉬울 정도다. 모스크바 일정까지 포함됐고, 헬스조선 특전으로 발코니 객실을 무료로 제공한다. 전 일정 한국인 전문 인솔자 동행.
일정 6월 24일~7월 7일(12박14일)
주요 관광지 덴마크 코펜하겐, 노르웨이 오슬로, 스웨덴 예테보리·스톡홀름, 독일 바르데뮌데·베를린, 에스토니아 탈린, 핀란드 헬싱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모스크바
1인 참가비 799만원(기항지 관광·선내 승조원 경비 포함)
문의 헬스조선 힐링여행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