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성모병원 변주선 행정원장이 여성리더육성과 청소년교육 부문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대학교 총동창회가 수여하는 제 18회 관악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변 원장은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제 18대 총재, 세계걸스카우트 아태지역위원회 의장(2001~2004년)을 역임하며 20년 가까이 여성 리더 육성에 힘썼으며 현재 한국아동단체협의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경훈 헬스조선 기자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