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산화(황노화) 높이는 4가지 방법

입력 2016.03.18 10:30
항산화력 높이는 건강식단 사진
활성산소를 줄이고 항산화력을 높이기 위해선 건강한 식습관이 중요하다/사진=조선일보DB

우리 몸 안에는 활성산소가 존재한다. 일반 산소는 호흡을 통해 우리 몸 속에 들어와 우리 몸 구석구석을 흘러 다니면서 에너지를 만들지만 '활성산소'는 흡입한 산소 중 일부가 생체조직을 공격해 세포를 손상시킨다. 활성산소 발생 원인은 노화다. 나이가 들수록 활성산소 제거능력이 50%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또 과식 등 신진대사 과정에서도 활성산소가 만들어지며 술, 커피도 원인이 된다. 뿐만아니라 대기오염과 관련된 화학물질(향수, 스프레이)을 사용할 때와 황사, 수면부족, 자외선 등도 활성산소를 유발하는 요인이다.

따라서 생활 속에서 활성산소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해야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항산화’ 노력이다. 활성산소에 의한 세포 산화를 막는 것을 '항산화(항노화)'라고 한다. 유유제약이 제안하는 항산화력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항산화력을 높이는 방법은 비타민E, 현미와 야채, 저지방식사, 보리, 밀, 콩류 등의 섭취다. 다음으로는 규칙적이고 꾸준한 운동생활이다.  또 라이코펜골드같은 건강기능식품 등을 통한 항산화 영양공급도 도움된다. 마지막으로 전문 의료기관을 통한 항산화 호르몬요법 등도 추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