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와 이탈리아 남부 아말피 해안은 발길 닿는 곳마다 감탄사가 절로 터진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단체여행으로 가기 힘든 두 곳을 중장년이 여유롭게 즐기는 여행을 진행한다. '프로방스 낭만 산책'은 고흐가 사랑한 아를, '세잔의 도시' 엑상 프로방스, '아름다운 프랑스 마을 10'에 선정된 무스티에 생트 마리를 위주로 쉼 여행을 꾸몄다. '아말피 지중해 트레킹'은 카프리 섬, 신(神)들의 길, 몬테 파이토 등을 4일간 느긋하게 걷는다. 걷고 나서는 해안 마을을 거닐며 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