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와우 이식술 권위자인 이광선 전 서울아산병원 교수가 소리귀클리닉 군자센터 대표원장으로 다음달 부임한다. 이광선 교수는 인공와우 이식술 1000례를 달성한 바 있으며, 5,000건 이상의 중이수술을 했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및 이과학회 회장직을 역임했고, 이과분야의 100여편이 넘는 논문과 20여건 이상의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다음달 2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 김하윤 헬스조선 기자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