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순례길 걷기 130·200㎞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오는 4월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 걷기' 130㎞와 200㎞ 프로그램을 각각 진행한다. 130㎞ 프로그램은 하루 평균 20㎞씩 6일, 200㎞ 프로그램은 약 20㎞씩 10일간 걷는다. '산티아고 순례길'은 전 세계인의 대표적 '버킷리스트'로 이 길을 걷기 위해 세계 각처에서 해마다 20만명의 도보여행객이 찾는다. 비타투어 프로그램은 짐을 호텔이나 버스에 두고 가벼운 배낭만 메고 걷는 것이 특징. 올해부터는 순례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일정 중 하루는 순례자 공용숙소에서 숙박한다. 200㎞ 프로그램은 순례길이 시작되는 프랑스의 '생장 피에 드 포르'에서 출발하고, 치유의 샘 '루르드'를 방문하는 등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한다.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