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오름·돌담 따라 제주 올레 '완전 정복'

헬스조선, 3~4월 4주 프로그램
2회 이상 연속 참가하면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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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10코스 송악산에서 바라본 제주 바다. / 헬스조선 DB

"올레를 걸을수록 무거웠던 머리가 맑아지고, 차가웠던 발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꼈다. 우울하던 마음이 가벼워지고 나도 몰랐던 본래 내 모습을 만나는 계기가 됐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를 통해 제주올레 걷기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한 참가자의 말이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2013년부터 해마다 '힐링의 섬' 제주에서 힐링 걷기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올봄에는 특별히 유채꽃과 벚꽃이 핀 21개 올레 코스를 따라 제주도를 한 바퀴 돌 수 있도록 3월 20일부터 4주에 걸쳐 '봄맞이 제주 올레 완전정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차 3월 20~24일(1~5코스), 2차 3월 27~31일(6~11코스), 3차 4월 3~7일(12~16코스), 4차 4월 10~ 14일(17~21코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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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제주올레가 조성된 지 10년째 되는 해다. 푸른 바다, 부드러운 오름, 제주 특유의 정취가 깃든 돌담과 마을 등을 터벅터벅 걷다보면 어느새 마음이 차분해지고 평화로워진다. 걸으며 나를 치유하는 길로 스페인에 산티아고 순례길이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제주올레가 있다.

 

제주올레는 코스 당 8~20㎞이며, 스태프가 동행하기 때문에 평소 운동을 꾸준히 했다면 중장년이라도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매일 아침, 요가와 이완 명상으로 심신의 스트레스를 푼 뒤 걷기를 시작한다. 원하는 차수만 선택해 참가할 수 있고, 2회 이상 연속 참가하면 각 회 차 사이의 3일은 숙박을 제공한다. 4차를 모두 참가하면, 프리미엄 건강 매거진 '월간 헬스조선' 1년 구독권(11만7600원)과 헬스조선 비타투어 제주 프로그램 50% 할인권(1인 1회, 다음 여행부터 적용)을 증정한다.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