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비수술 치료 분야 명의 이충현 원장, ‘한가람 신경외과’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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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람 신경외과 이충현 원장/사진=한가람 신경외과 제공

척추 비수술치료 분야 명의인 이충헌 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이 서울 중구 신당동 약수역 근처에 ‘한가람 신경외과’를 개원했다.

이충현 원장은 서울 초이스 병원 신경외과 과장, 강남 힘찬병원 신경외과 과장, 강서 힘찬병원 신경외과 주임과장, 안세병원 의무원장을 지내며 허리 디스크 비수술 3000례, 수술 900례 이상을 집도한 허리 치료의 권위자.

한가람 신경외과는 환자입장에서 척추, 관절 질환을 이해하고 치료 하고자 설립된 병원으로 ‘척추관절은 평생 관리가 필요하다’라는 모토 아래 1대1 평생 주치의 치료를 시행한다. 진단부터 시술까지 One-Step 치료프로그램, 환자 상태에 따른 최적화 치료로 완치율을 높이고 있다.

FIMS, 경막외 풍선확장술, 주파 수핵 감압술, 고주파 신경차단술, 경막외 내시경 레이저시술 등 최신의 비수술 허리 치료를 수준 높게 시행하고 있다.

이충현 대표원장은 “척추와 관절 질환은 시술과 수술 등 단순 치료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가 뒷받침되어야 환자들이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다”며 “무엇보다 환자 중점 진료의 착한 병원을 목표로 주사치료부터 시술과 수술, 재활치료까지 책임지는 병원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이충현 원장은 환자 개개인의 척추 및 관절 주치의로서 담당 환자들에게 휴대폰 번호를 제공, 실시간으로 환자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미국 의사 면허증을 획득, 국제적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환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외국인 환자 진료도 활발히 하고 있다.

한편, 한가람 신경외과는 대학병원급 의료 장비와 전문인력 을 갖추고 있다. 정교한 치료를 위해 특수 치료가 가능한 최첨단 초음파 장비 3대와 컴퓨터 영상 장치 C-arm 3대, 골밀도 측정 장비를 구비하고 있다. 또한 무균 수술실, 특수 도수 치료 및 체외 충격파 치료실, 물리 치료와 운동 치료실을 함께 갖추고 있어 척추, 관절 원스탑 치료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