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들과 함께 7박8일 환상의 크루즈 여행

특별한 여행

새해 계획에서 빠지지 않는 목록 '가족사랑 전하기'. 가정의달 5월 가족선물을 미리 준비해보자. 부모님과 아내 혹은 남편에게 주는 크루즈 여행은 이보다 더 특별할 순 없다. 대한민국 대표 명의가 동행해 건강까지 챙겨준다니 서두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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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의 5성급 호텔'로 불리는 코스타 빅토리아 호

2016년 새해가 밝았다. 전문 컨설턴트들은 신년 계획이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으려면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 주변에 알릴 것을 조언한다. 예를 들어 '올해 어버이날에는 부모님 크루즈 여행 보내 드리기' 혹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크루즈 여행가기' 같은 식이다. 반갑게도 5월에 출발하는 헬스조선의 '명의(名醫)와 함께 하는 건강 크루즈'가 예약을 시작했다.

헬스조선이 2010년부터 5월 가정의달마다 개최하는 '명의와 함께 하는 건강 크루즈'는 대한민국 대표 명의의 건강 상담과, '여행의 꽃'이라 불리는 크루즈 여행을 결합한 특별기획 프로그램이다. 부모님 효도선물, 시니어 부부 여행으로 매해 인기다.

2016년 건강 크루즈는 5월 17일 동해항을 출발해 러시아의 항구도시 블라디보스토크와 일본 북해도의 낭만도시 무로란(이부리현), 천혜의 자연자원을 간직한 아오모리(아오모리현)와 니가타(니가타현), 역사와 예술이 숨 쉬는 가나자와(이시카와현) 등을 여행하고 24일 부산항으로 돌아오는 7박8일 일정이다. 크루즈에는 서울대병원 신경과 윤병우 교수,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하종원 교수, 이윤수조성완비뇨기과 이윤수 원장, 바른세상병원 정형외과 서동원 원장이 명의로 동승한다. 명의는 중장년층이 가장 고민하는 질환에 대한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전하고, 매일 1시간씩 개별 상담을 통해 장수의 지혜를 전한다.

'바다 위의 5성급 호텔'로 불리는 코스타 빅토리아 호(7만5000t급)는 각종 레스토랑과 극장, 실내외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카지노, 면세점 등을 갖췄다. 매일 뮤지컬, 매직쇼, 서커스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크루즈에 머무는 것 자체로 특별한 이벤트가 된다. 오션뷰 골드 객실에서 망망대해를 바라보며 매일 잠들고 눈뜨면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긴다. 한국인 크루즈 전문 인솔자와 헬스조선 스태프가 동행해 편의를 돕는다.

TRAVEL INFO
일시
2016년 5월 17~24일(7박8일)
일정 동해항 출발 .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 (전일항해) . 일본 북해도 . 아오모리 .니가타 . 가나자와 . 부산항 도착
참가비 248만원(기항지 관광·선내 승조원 경비 불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