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더마코리아가 ‘레스틸렌’ 필러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레스틸렌 20주년 비전 선포식’을 진행했다. 레스틸렌은 1996년 세계 최초로 탄생한 히알루론산(HA)필러다. 스웨덴에서 생산됐으며, 한국을 비롯해 70여개국에서 쓰이고 있다. 갈더마코리아는 성숙한 시술 문화의 성장을 위한 심포지엄을 올 한해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발혔다. 소비자 대상 이벤트도 다양하게 실시할 계획이다.
갈더마코리아 박흥범 대표이사는 “레스틸렌은 안전성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있다"며 "품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소비자들의 신뢰가 있었기 때문에 레스틸렌이 20년간 시장을 선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갈더마코리아 박흥범 대표이사는 “레스틸렌은 안전성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있다"며 "품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소비자들의 신뢰가 있었기 때문에 레스틸렌이 20년간 시장을 선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