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외과가 주 전공인 윤용철 교수는 근골격계 외상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중이며, 특히 다발성 골절 및 수술 술기에 대한 많은 연구 및 논문을 게재했다. 윤용철 교수는 현재 국내 최초로 개소된 가천대 길병원 권역외상센터에서 중증외상환자 치료를 담당하며, 최근 3년간 SCI 및 SCIE(과학논문 인용색인)급 국제 학술지 11편 이상을 포함해 총 30여편의 논문을 게재 및 게재 예정에 있다.
윤용철 교수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윤용철 교수는 대한 정형외과학회 국문학회지편집위원회 심사위원, 대한 골절 학회 보험위원회 간사를 역임한 바 있다.
한편 1899년부터 출간된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릿지 국제인명센터(IBC)의 인명사전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로 매년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등의 분야에서 세계적인 인물들을 선정하고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