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손실보상금 1781억원 '확정'
메르스 피해 의료기관의 손실보상금으로 총 233개소에 1781억원의 지원금이 최종 확정됐다.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피해 의료기관 등의 손실보상금으로 총 1781억원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중 1160억원은 개산급으로 이미 지급된 상태며, 그 외 621억원을 올해 안에 지급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메르스 근절을 위해 정부에 적극적으로 협조했던 의료기관과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이번 손실보상금이 메르스로 인한 경영상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고 의학신문은 보도 했다.
스마트카, 크라우드펀딩 등 2016 이머징플랫폼 컨퍼런스 개최
플랫폼 관련 전문가가 모여 만들어진 포럼인 플랫폼전문가그룹(PAG Group)이 다가올 10년을 바꿀 4대 플랫폼에 대해 이야기하는 ‘2016 이머징플랫폼’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스마트카, 가상/증강현실, MCN(다중채널네트워크), 크라우드 펀딩을 중심으로 분야 전문가의 분석과 전망, 경험 사례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행사는 12월 19일 토요일 12시부터 저녁 7시까지 진행되며 서울 강남 스타트업얼라이언스에서 개최된다.
참가비는 5만원이며 행사 신청은 온오프믹스(www.onoffmix.com)에서 하면된다.
이대목동병원 윤형인 교수, 대한치과보철학회 여송 신인 학술상 수상
이대목동병원 치과보철과 윤형인 교수가 최근 개최된 2015년도 대한치과보철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여송 신인 학술상을 수상했다.
윤 교수는 ‘Y-TZP 코어와 전장 도재층 결합계면 안정성에 대한 연구(Stability of the bonded interface between feldspathic porcelain and 3Y-TZP core)’를 주제로 발표해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형인 교수는 "이번 연구는 현대 치과용 심미 수복재로서 가장 주목받는 지르코니아 세라믹의 물리화학적 특성을 고려한 구강 내 보철의 장기적 성공을 위한 방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이후 지르코니아 세라믹 임플란트 등 다양한 생체 재료로서의 가능성에 대해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메디컬투데이는 보도 했다.